2007년 11월 26일
주량
어제 저녁에 만화책사러 홍대에 갔다가...
그냥 집에가기가 허전(?)해서 칵테일 한잔 하러 바에 갔었습니다.
봄베이 진 한잔을 시켜서 가게구경과 음악을 들으면서 천천히 마셨는데도 불구하고...
한잔 마셨는데 얼굴이 화끈거리고 땀이나더군요 ㅇㅅㅇ
그리고나서 캄파리 오렌지까지 마시니까 머리가 어질어질-_-;;;
덕분에 버스에서 열심히 잠을 자서 종점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온(...)
역시 술을 안마시다보면 주량이 줄어드는걸까요? ㅋ
# by | 2007/11/26 10:49 | 日常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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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//늘어야겠지 소주 2잔으로 어떻게 버텨-_-;
동국//니두 많이 줄었나보구나 ㅎㅎ